• 소셜 로그인
    • 소셜로그인 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로그인연동 서비스로 본 사이트에 정보입력없이로그인하는 서비스 입니다. 소셜로그인 자세히 보기
속풀이
칭찬합시다
Calgary booked.net
-29°C
총 게시물 14건, 최근 0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마스크 누가 다 사간걸까요?

글쓴이 : 익명글쓴이 날짜 : 2020-02-29 (토) 09:54 조회 : 852
글주소 : http://www.cakonet.com/b/insideout-49
  • 고기원 부동산
  • 이미진
  • Tommy's Pizza
  • 코리아나 여행사
  • WS Media Solutions
  • Sambo Auto
한국에서 마스크를 못구해서 난리라 하길래 혹시 여기선 구할수있나해서
월마트, 수퍼 드러그, 홈디포, 로나 다 가봤는데 여기도 다 매진이네요.
언제 새 상품이 들어올지도 모른다 하고요. 여긴 거리에서 마스크 쓴 사람
단 한명도 못봤는데...저만 아무 생각없이 미리 안사둔건가요 ㅠㅠ
다들 벌써 다 구비해 두신거예요?

익명1호 2020-02-29 (토) 10:31
저는 아직 마스크를 구입하지 않았는데
누군가가 한탕 재미 좀 볼려고 싹쓸이 했을거 같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답글쓰기
익명2호 2020-02-29 (토) 11:02
저도 마스크 준비 못했는데 ...
주변분 중에 마스크 백장, 생수, 쌀, 라면
가라지에 비축해둔 분 있어요.
준비된 자가 살아남는 세상이 된걸까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답글쓰기
익명3호 2020-03-01 (일) 11:28
여기서 파는 마스크는 우리나라 마스크처럼 필터가 잘 된건지
궁금하네요 ㅠ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답글쓰기
익명4호 2020-03-02 (월) 17:53
원래 마스크는 아픈사람이 퍼지지 않기위함 이 아닐까요
캐나다는 오히려 마스크하고 다니면 환자로 보는 경향이 있어
안 하고 다니는게 나을 듯 해요.
외출후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최우선이라 합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답글쓰기
익명5호 2020-03-28 (토) 12:33
마스크를 한다는 의미는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좀더 안전한 생각이아닌가 생각합니다.
미국도 그리 안하더니 이제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합니다.
여기 정말 마스크 구하기가 힘들어 걱정입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답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물 14건, 최근 0 건 안내
제목 날짜
한국은 모든 사람이 마스크 써서 확산 속도 잡은거 아닌가요? 도대체 미국, 캐나다는 왜 마스크 필수로 쓰라고 안하는지 오늘 마켓에 나가보니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 많이 나왔던데 마스크 쓴 사람은 …
04-08
불과 한 달 전 월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기 싫고 일 나가기 싫어했었던 월요일병에 시달렸던 그때가 너무 그립습니다.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는데 불안한 마음에 잠 설쳐서 새벽부터 일어나 맞이한 월요일 아…
03-30
이 답답한 상황 다들 어찌 견디고 계시나요 출구가 보이는 터널이라면 희망이라도 있을텐데 지금 상황은 끝을 가늠조차 할 수 없으니 더 답답합니다.
03-27
이 상태가 얼마나 지속될까요.학교에 가야할 아이들도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갇혀만 있고매일 나오는 뉴스는 증시 폭락, 대량해고, 문닫는 비지니스, 감염자 사망자 증가 ... 좋은 뉴스라고는 하나도 없고 …
03-21
월마트에 화장실 휴지, Lysol wipes, hand sanitizer 선반이 텅 비었어요. 캘거리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관심도 없나보다 했는데 아닌가봐요. 제가 간곳은 37ST 월마트랍니다. 다른곳은 어떤지 답글 남겨주시길...
03-06
2014년 켈거리에 있는 모 치과에 갔습니다. 어금니 쪽 치아 하나에 통증이 있어 갔더니 의사가 하는 말,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나 브릿지를 해야하겠는데요..." "이상하네요, 치아 관리 잘 한다고 했는데.." 그 …
02-29
한국에서 마스크를 못구해서 난리라 하길래 혹시 여기선 구할수있나해서 월마트, 수퍼 드러그, 홈디포, 로나 다 가봤는데 여기도 다 매진이네요. 언제 새 상품이 들어올지도 모른다 하고요. 여긴 거리에서 마스…
02-29
대학생 아들녀석 친구들이 저희집에서 슬립오버를 하고 간 후 지퍼락에 마른 풀 같은게 들어있는걸 발견하고 열어보니 역한 똥 비슷한 냄새가 나더군요. 이게 말로만듣던 마리화나라는데 요즘 젊은 애들 한…
02-20
남 잘되는 꼴은 못보고 어떻게해서든지 깎아내려야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누가 집 사서 이사했다하면 집값 계속 더 내려갈텐데 왜 사냐 집세금 내느라 뼈빠질거라 하고 누가 집 팔았다…
02-16
이민 생활 중에 진정한 친구 만드는게 쉽지 않다는걸 알기에 제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보겟단 생각으로 친구한테 좋은 일있을땐 밥 사며 축하해주고 안좋은 일있을땐 술 사며 위로해주고 했었지요. 그런…
02-07
이민생활 10년 가까이 됐는데 속마음을 털어놓고 의지할 친구 한 명이 없네요. 교회를 다녀봐도 서로 어느 정도 선을 긋고 더이상의 접근은 허용하지않는듯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도 생활패턴이 달라지니 점…
02-03
아침에 나오면서보니 뭔가가 허전. 현관앞 발판 매트가 사라진 거예요. 30불 주고 샀었던 예쁜 매트였는데 ㅠㅠ 캘거리 경제가 너무 안좋다보니 별 일이 다 있네요 ㅠㅠ 새로 사면 또 훔쳐갈까봐 사기도 싫고 …
02-02
캘거리 경제 도대체 어디까지 내려앉을까요 집을 팔아 다운 사이징을 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돼서요 운이 없어서 매번 제가 집을 팔고나면 가격이 올라서 망설여지기도 하고요. 부동산 전문가님이 이글 보시면 …
01-30
속터지는 이야기를 나누세요!엄마들의 속터지는 이야기아내들의 속터지는 이야기아빠들의 속터지는 이야기터 놓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좋은 해결책도 찾을 수 있답니다..속풀이방의 모든 글과 댓글은 익명으…
01-26
목록
 
캘거리한인회 캘거리한인라이온스클럽 캘거리실업인협회 캘거리여성한인회 Korean Art Club
Copyright ⓒ 2012-2017 CaKo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nick@wsmedia.ca Tel:403-771-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