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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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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날의 행복
[자유게시판]
2020.03.29
먹을만큼 살게 되면 지난날의 가난을 잊어 버리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인가 보다.
가난은 결코 환영할 것이 못 되니 빨리 잊을수록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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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 다녀왔어요
[자유게시판]
2020.03.29
오늘 아침 열시반쯤 코스코에 도착했는데 주차장은 반정도만 차있었어요.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를 다 막아서 한 카트씩 떨어져 들어갈수있게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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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고들 계십니까?
[속풀이]
2020.03.27
어디서 본것 같은데... "확찐자동선"이라고..
동선: 침실-주방-화장실-주방-거실-주방.... 먹고..맨손체조만 하고...집콕만 하고
있으니....확~~찐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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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너무 힘드네요
[속풀이]
2020.03.21
이 상태가 얼마나 지속될까요.학교에 가야할 아이들도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갇혀만 있고매일 나오는 뉴스는 증시 폭락, 대량해고, 문닫는 비지니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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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대처 집에서 운동 하는 법
[자유게시판]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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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
[자유게시판]
2020.03.09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도종환
아기의 웃는 얼굴은 우리를 기쁘게 한다.
아무런 욕심도 티도 없는 얼굴,
흠도 죄도 모르는 뽀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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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자유게시판]
2020.03.08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안톤 슈낙
울음우는아이들은우리를슬프게한다.
정원(庭園)의한편구석에서발견된&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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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like a bird(난 새와 같아요)
[자유게시판]
2020.03.06
I'm like a bird(2000)/Nelly Furtado
You're beautiful, that's for sure
그대는 정말 아름다워요, 그건 틀림없죠
You'll never ever fade
결코 시들지 않을 거에요
You're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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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내부 공사중에 있네요
[자유게시판]
2020.03.05
켈거리에도 한류 바람이 불고있는 거지요.
저희 집에서 한블럭 떨어져 있으니
이제 멀리갈 필요가 없습니다.
춘삼월 따뜻한 바람 처럼
H마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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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찐자
[자유게시판]
2020.03.05
우리 모두 조심해야겠어요.
우리 동네 아줌마가 코로나 바이러스
무서워 아무데도 안나가고 집안에서
밥만 먹고 운동 안하고 일주일
지났는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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