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로그인
    • 소셜로그인 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로그인연동 서비스로 본 사이트에 정보입력없이로그인하는 서비스 입니다. 소셜로그인 자세히 보기
캐나다뉴스
Chatting Room/Music
설문조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코넷 캘거리 한인 포털 싸이트 어때요?

총 게시물 1,676건, 최근 0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목록
[사회/문화]

웨스트젯, 40% 저렴한 초저가노선 내년부터 운행

글쓴이 : Reporter 날짜 : 2017-10-07 (토) 01:13 조회 : 3204
글주소 : http://www.cakonet.com/b/B04-1680
  • 캘거리 프라임 여행사
  • 이미진
  • 투게더 이민
  • 코리아나 여행사
  • Calgary CBM Press
  • 문한의원
  • WS Media Solutions
  • Sambo Auto
  • 캘거리 미용실 Just Us Hait Salon
  • 우리 이민 컨설팅

캐나다 제 2의 항공사인 웨스트젯이 현재의 요금보다 40퍼센트나 저렴한 새로운 최저가 항공브랜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웨스트젯은 내년 여름에 스웁(Swoop)이라는 명칭의 초저가 항공노선을 운행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에 대한 세부적이며 구체적인 계획안을 공개했다.

웨스트젯은 몇 달 동안의 광범위한 준비작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의 이름과 로고를 공개했으며 이 항공노선이 기존의 웨스트젯과는 별도로 분리된 독자적인 브랜드명으로 운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웁은 이르면 내년 초부터 할인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며 내년 6월 말부터 6기의 보잉 737-800s 항공기를 통해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할 계획으로 되어 있다.

웨스트젯의 새로운 초저가 노선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봅 커밍스 부사장은 파이낸셜 포스트지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수웁 노선은 출범한지 일년 이내에 승객 한 명당 1마일 운송비용이 업계 최저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초저가 항공업계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10기의 항공기를 도입하게 되는 2019년 봄이 되면 캐나다의 초저가 항공업체들 중에서도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항공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웨스트젯은 스웁의 본사가 알버타주의 캘거리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새로운 초저가 항공서비스가 구체적으로 어느 노선을 운행하게 될 것인지는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커밍스씨는 스웁이 밴쿠버의 남동쪽에 위치한 아보츠포드 공항을 이용하게 될 것이란 사실은 확인시켜줬으며 해밀턴이나 워털루, 그리고 윈저 공항 이외에도 캐나다의 주요 공항들과 항공기 이용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항들과 매우 진보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이를 통해 해외노선까지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커밍스씨는 “미국의 항공사들처럼 높은 세입을 기록하지는 못할 것이며 따라서 미국의 초저가 항공사들이 하는 것처럼 일반 비행기요금에 비해 50퍼센트나 항공료를 낮출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잠재적으로 시장과 시기에 따라 항공료를 최대 40퍼센트까지는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항공사측은 항공료를 낮추는 대신에 기내 수하물반입에서부터 기내 오락시스템, 그리고 넓은 레그룸 좌석 등 모든 편의서비스에 대해 항공료 이외에 별도의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세입을 올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근에 캐나다에서는 업체들의 초저가 항공서비스계획이 동시다발적으로 우후죽순처럼 발표되고 있다.

캐나다 제트라인 항공사의 경우에도 이미 지난달 초에 해밀턴과 워털루 공항을 이용하는 초저가 노선계획안을 발표하며 일부 항공료를 100달러 이내로 책정할 것이라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제트라인 항공사는 내년 6월 1일부터 두 기의 보잉 737-800NG 항공기를 통해 밴쿠버와 캘거리, 에드먼튼, 위니펙, 그리고 할리팩스 노선들을 운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트라인측은 특히 첫 1천개의 티켓을 단돈 10달러에 판매하는 파격적이 판촉활동도 시행할 예정이다.

에어캐나다 역시도 경쟁사들의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초저가 항공노선을 대폭 확장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커밍스씨는 캐나다의 항공시장은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 정도로 충분히 파이가 크지 않다고 지적하며 “여건을 감안할 때 캐나다의 초저가 항공사 시장은 한 개의 주요 업체만이 제대로 운영될 정도의 시장에 불과하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 생각에는 웨스트젯이 가장 적절한 업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물 1,676건, 최근 0 건 안내
분류 제목 날짜
경제
올해 캐나다의 대형 시중은행들이 사상 최고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로 인해 직원들에게 큰 액수의 보너스가 지급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의 6대 대형 시중은행들은 총 143억 …
12-12
경제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을 기준으로 캐나다 가구들의 평균순재산은 295,100달러로 2012년에 비해서 14.7퍼센트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
12-12
사회/문화
일본계 달러스토어인 미니소(Miniso)가 캐나다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업체가 캐나다 달러스토어의 대명사인 달라라마(Dollarama)의 가장 큰 잠재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제안됐다. 그러…
12-12
사회/문화
한 나라의 복지와 웰빙을 포함한 여러 항목들을 포함하여 측정하는 “번영(prosperity) 순위”에서 캐나다의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2017년 순위에서 하락함은 물론 지난 11년 만에 가장 낮은 순위…
12-12
사회/문화
캐나다 연방 대법원이 각 주정부의 맥주 및 주류의 독과점 문제와 관련된 역사적인 판결을 위한 청문회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대다수의 캐나다인들은 캐나다의 각 주들…
12-12
사회/문화
최근에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캐나다인들의 대다수는 도시 지역에서 총기를 보유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금지시키는 방안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네디언 프레스의 의뢰를 받아 에코스 리…
12-12
경제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하자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가 0.5센트 이상 폭락하는 큰 약세를 보였다. 이번주 수요일에 중앙은행이 경제부진과 각종 위협요인들을 제시하며 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하자 많은 경제…
12-12
경제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재차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이번주 수요일에 열린 금리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퍼센트로 동결한다고 말하며 경제지표가 부진한 상황을 지속하고 있…
12-12
정치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나흘 동안의 중국 방문길에 나섰다. 이번주 토요일에 캐나다를 떠난 트뤼도 총리는 중국을 방문하여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방중활동을 시작하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중국인들의 캐나다…
12-12
정치
"국가가 저지른 조직적 박해…부끄럽고 슬프고 미안한 일" 캐나다 정부가 28일 과거 정부·공공기관의 동성애 공직 종사자들에 대한 박해 행위를 공식 사과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특별 연설…
11-30
정치
원주민 어린이들에 대한 기숙학교들의 처우는 우리나라 역사의 어둡고 부끄러운 장입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원주민 어린이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집단적인 학대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는 동…
11-30
이민/교육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외국인의 이민을 금지하는 법안이 낡은 규정일 뿐 아니라 캐나다가 추구하는 가치에 맞지 않기 때문에 폐지돼야 한다는 의견이 최고위 관계자로부터 제기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캐나…
11-30
경제
캐나다의 소매판매 매출과 제조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캐나다 중앙은행이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제안됐다. 여기에 물가인상률 역시도 낮은 편에 속하기 …
11-30
경제
올해 2017-18 회계연도의 상반기(4월에서 9월 사이)에 캐나다 연방정부가 총 59억 달러의 재정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적자규모가 감소된 것이다. 일년 전인 2016-17 회계…
11-30
사회/문화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주에 발표한 최신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에 경찰에 의해 발표된 살인사건 사망자의 수는 총 611명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인구 10만 명 당 1.68명이 살인사건으로 사망한다…
11-30
사회/문화
캐나다 전체 근로자들의 소득 중에서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최상위 고소득자들의 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10년 만에 최초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5년을 기준…
11-30
사회/문화
캐나다인의 상거래에서 절반 이상이 현금 이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BC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이 지난 2015년 개인과 소매 상거래에서 이루어진 결제 방식을 조사한 결과 현금이 …
11-21
경제
한국과 캐나다가 통화스와프 협정을 전격 체결했다. 기한과 한도가 없는 상설 계약이다. 한국은행과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캐나다 통화스와…
11-21
사회/문화
앞으로 캐나다에서 비행기에 탑승 때 소형 칼은 소지가 허용되지만 분말은 금지 되는 등 반입물품 규정이 조정돼 시행된다. 연방교통부는 캐나다의 보안과 이웃 나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허용되는 물품과 …
11-21
경제
세계에서 신흥국가들을 위주로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에너지 대국인 캐나다는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른 경쟁국들에게 뒤쳐져 있는 것으로 제안…
11-21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캘거리한인회 캘거리한인라이온스클럽 캘거리실업인협회 캘거리한인축구협회
Copyright ⓒ 2012-2017 CaKo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nick@wsmedia.ca Tel:403-771-1158